'순경 출신 첫 부부 총경' 나란히 서울·경기 자치경찰위원으로 새 인생
'순경 출신 첫 부부 총경' 나란히 서울·경기 자치경찰위원으로 새 인생 "경찰권 남용 통제하고 주민 친화적 서비스" 김성섭 서울 위원·구본숙 남부 의원 '주민 친화' 강조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2021-07-04 06:03 송고 지난 2015년 1월 당시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로 내정된 구본숙 경정과 김성섭 총경 부부(뉴스1 자료 사진)© 뉴스1 '경찰 창설 후 76년 만의 변화' '경찰 개혁의 마지막 퍼즐' 1일 시행된 자치경찰제를 소개할 때 붙는 수식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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