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보증금 1155억 떼먹은 임대사업자…정상영업에 세제혜택까지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세입자 보증금을 1천155억원이나 떼먹은 '나쁜 임대사업자'들이 아직도 임대사업자로 등록돼 버젓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예상된다. 등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