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유행 절정"…서울 확진자 또 500명 넘어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거리두기 4단계가 두 달 가까이 유지되고 있지만 델타변이 확산, 낮은 백신 접종률, 방역 피로감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리며 4차 유행이 지속되는 양상이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