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강구도 깬다"…'노무현 돌풍' 진원지 호남으로 향하는 與 후보들
"양강구도 깬다"…'노무현 돌풍' 진원지 호남으로 향하는 與 후보들 丁·朴, 연이어 광주 등 호남지역 방문 광주·전라 지역, 이재명·이낙연 편중 현상 가장 큰 지역 등록 2021-07-21 오후 12:38:22 수정 2021-07-21 오후 12:38:22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들의 호남행이 이어지고 있다. 본 경선을 앞두고 ‘노무현 돌풍’의 진원지였던 호남지역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
Source: 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