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청한방약초축제' 안방에서 온라인으로 즐겨요
산청군은 ‘어머니의 산’으로 불리는 지리산의 정기를 품은 1000여종의 약초가 자생하는 한방약초의 고장이다. 가야시대에는 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