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첫 언론 인터뷰 "조국 관련 대통령 독대 요청한 적 없다"
오마이뉴스 "경선이고 뭐고 생각 안 해... 간 보기? 평가는 자유" ⓒ 국회사진취재단 윤 전 총장은 이 자리에서 "3월 퇴임 후부터 4~5월 사이에 시간을 가지면서, 지속적인 (높은) 지지율이 의미하는 바가 뭔가를 여러가지로 생각해봤다"라며 "(지지율을) 국민의 기대·바람으로 받아들이면서 고민이 깊었다. 외면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정치 참여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지난 6월 29일 입장문에서 문재인 정부를 향해 '국민 약탈' 등의 표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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