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 전력수요 증가···이번주 전력수급 2차 고비
휴가철이 끝나가는 이번 주부터 전력 수요가 다시 오르면서 전력수급의 ‘2차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정부와 한국전력거래소는 한풀 꺾인 폭염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7월 말만큼은 상승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9일 발표한 주간 전력수급 전망에서 “8월 둘째 주는 여름철 휴가가 끝나고 산업체 조업률 복귀로 최대 전력수요는 87.4∼88.5GW, 예비력은 11~12GW로 안정적인 전력 수급 확보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앞서 산업
Source: newswa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