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해임후에도 방송에 기고까지 한 前질본 직원…法 "성추행 명백"
(그래픽=이미지투데이)[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기자와 부하직원 성추행 사유로 해임된 전 질병관리본부(현 질병관리청) 공무원이 해임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해임 이후 한 사립대학 교수로 자리를 옮겼던 그는 황당하게도 정부 정책 홍보 홈페이지에 ‘전문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