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경영난에 무너진 삶…23년차 맥줏집 주인의 죽음
"너무 황망합니다. 이렇게 하려고 그렇게 억척스럽게 장사를 했을까요. 고작 이렇게 가려고." 생활고를 겪다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한 자영업자 A(57)씨 옆에서 20년 동고동락한 김수만(45)씨는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12일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는 ...
Source: 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