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혼자 사는 집에 무단 침입… 30대 남성 '집행유예'
20대 여성 혼자 사는 집에 무단 침입… 30대 남성 '집행유예'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20대 여성이 혼자 사는 집에 무단침입한 3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이유영 판사)은 주거침입 혐의를 받는 최모씨(30)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보호관찰 명령도 함께 내렸다. 최씨는 지난해 11월19일 오전 2시30분쯤 서울 광진구 다세대주택에 공동현관문을 통해 들어간 다음 문이 잠기지 않은 집에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