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판 구하라' 생모가 퇴직금·유족급여 받자 유족 "장례식 오지도 않은 사람이…"
세계일보 입력 : 2021-07-13 10:53:11 수정 : 2021-07-13 10:53:10 인쇄메일글씨 크기 선택가장 작은 크기 글자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기본 크기 글자한 단계 큰 크기 글자가장 큰 크기 글자 세계일보 자료사진 소방관 딸이 순직하자 32년 만에 나타나 유족급여 등 8000만원을 챙긴 생모에 대해 친부와 언니 강화현(38)씨가 최근 공무원연금공단에 ‘재해유족 급여 제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12일 공무원연금공단 등에 따르면 2019년 순직한 고(故) 강한얼...
Source: 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