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불가리스 사태' 남양유업에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8억2천만원 부과
세종시, ‘불가리스 사태’ 남양유업에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8억2천만원 부과 발행2021-07-06 09:39:59 수정2021-07-06 09:39:59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논현동 본사 3층 대강당에서 '불가리스' 코로나19 억제 효과 논란에 대국민사과를 하면서 회장직 사퇴를 밝혔다.ⓒ민중의소리 자사 제품 중 하나인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고 과대광고해 영업정지 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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