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음달부터 6명까지 사적모임 허용
서울시, 다음달부터 6명까지 사적모임 허용 메트로신문 김현정 기자 ㅣ2021-06-28 12:58:38 뉴스듣기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고, 7월 1~14일 사적모임을 6명까지 허용하는 이행 기간을 거쳐 단계적으로 방역 수칙을 전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놀이공원, 이미용업, 대형마트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이 사라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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