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 된 계륵] LCD 수익성 증가에…사업 철수 시기 놓고 고민 빠진 삼성ㆍLG
[백조 된 계륵] LCD 수익성 증가에…사업 철수 시기 놓고 고민 빠진 삼성ㆍLG 입력 2021-07-10 09:00 ▲LG디스플레이 직원이 TV용 LCD 패널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LCD(액정표시장치) 사업이 애물단지에서 훌륭한 수익원으로 거듭나면서, LCD 사업을 접을 예정이었던 삼성과 LG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예상보다 1년을 훌쩍 넘게 LCD 공장을 돌리고 있는 현 상황이 이를 방증한다.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사장)는 5월 말 ...
Source: e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