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올해 마지막 공채"...하반기 끝으로 내년 대부분의 대기업 공채 없어진다
주요 대기업들이 이번 하반기 공개채용을 끝으로 대졸 신입사원 정기 채용을 수시 채용으로 전환할 전망이다.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