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해지는 반려동물 용품 구매, 안전성·효능 따져보는 보호자 늘어나
중앙일보 [중앙일보] 작년 가을부터 동물용 의약외품 전제품의 성분이 일반인에게 공개되었다. 한국동물약품협회 사이트에서는 누구나 간단한 검색만으로 모든 동물용 의약외품의 전체 성분을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동물용 세정제, 구강제품, 피부제품 등 의약외품의 성분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고 구입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과거의 반려용품 구입이 주로 SNS 광고나 주위 입소문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