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칭 흔했다"는 김의겸 의원, 그 말 책임질 수 있습니까?[이상언의 '더 모닝']
중앙일보 [중앙일보]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좀 나이가 든 기자 출신들은 사실 굉장히 흔한 일이었고요. 아마 제 나이 또래에서는 한두 번 안 해 본 사람이 없을 겁니다. (중략) 윤석열 총장이 이걸 고발한 거 저는 너무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어제 YTN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여기에서 ‘흔한 일’은 경찰관 사칭입니다. 김 의원 발언을 접하는 순간 당황, 분노, 측은함이 뒤섞인 감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