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조경 소나무 죽자 '인조 나뭇잎' 붙인 건설사
오마이뉴스 ⓒ 윤성효 ⓒ 윤성효 한 건설회사가 경남 창원에 지은 아파트 입주민들을 중심으로 '하자' 항의가 쏟아지고 있다. 조경수로 심은 소나무가 말라 죽자 임시로 '인조 나뭇잎'을 붙인 데 이어 에어컨 또한 분양조건과 다르게 설치하는 등 문제가 많다는 것. 창원마산 '감계에코프리미엄2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29일 창원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건설사의 만행과 이를 방조한 창원시의 책임을 묻는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아파트는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