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보인사 지적장애인 성폭력에 노옥희 교육감 사과
오마이뉴스 ⓒ 박석철 지난 7월 27일, 한 남성이 울산 북구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언론을 통해 이 남성이 울산지역 진보인사이며 장애인시설 학교장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학교에 다니는 지적장애 여성을 최근까지 성폭행했고, 피해자가 상담센터에 이 사실을 알리면서 경찰 수사가 시작됐다는 관련사실이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 가해자가 전교조 울산지부장을 역임한 진보인사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국민의힘 등 지역계에서 이를 ...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