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대서 60명대로 확 늘어난 대구…일상 속 연쇄감염 지속
중앙일보 [중앙일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1600명대 초반을 나타낸 23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대구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줄지 않고 있다. 전날까지 하루 30명대 증가세를 유지하던 대구에서 신규 확진자가 60명대로 늘었다. 23일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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