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00게임 '무고사', 인천 Utd 연승 이끌다
K리그 100게임 '무고사', 인천 Utd 연승 이끌다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에게 '송도 무씨'로 불리는 스테판 무고사가 아름다운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시즌 첫 연승 휘파람을 불게 만들었다. K리그 통산 100게임을 찍는 이 게임에서 개인 통산 50호골(게임 당 0.5골)을 터뜨렸으니 도쿄 올림픽에 나가 있는 우리 선수들에게 골 결정력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가르쳐준 셈이다. 조성환 감독이 이끌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23일(금) 오후 7시 30분 수원 빅 ë...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