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유리 산산조각 낸 뜻밖의 정체에 말레이시아 장관 "수리비 주겠다"
세계일보 입력 : 2021-07-27 10:24:21 수정 : 2021-07-27 10:24:20 인쇄메일글씨 크기 선택가장 작은 크기 글자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기본 크기 글자한 단계 큰 크기 글자가장 큰 크기 글자 완 마후신 완자인 페이스북 캡처 셀랑고르주 샤알람에 거주하는 완 마후신 완자인(27)은 최근 집 앞에 세워둔 승용차 뒷유리가 깨진 것을 발견했다. 이에 마후신은 페이스북에 “3년밖에 안 된 내 차를 박살 낸 두리안을 500링깃(약 13만원)에 팔겠다”는 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