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갱도 관광상품으로 변신…태백 통리탄탄‧ 오로라 파크 개장
광부들이 석탄을 캐고 실어 나르던 폐갱도와 옛 기차역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탈바꿈했다. 강원도 태백시는 5일 오후 통리탄탄파크 내 다목적공원에서 통리탄탄파크 및 오로라파크 개장식을 했다. 이 시설은 지난 2015년부터 폐광지역 관광 자원화 2단계 사업으로 추진한 것이다. 관광객의 관람은 6일부터 가능하다. 통리탄탄파크는 태양의 후예 세트장이 있는 옛 한보탄광 부지에 129억원을 들여 조성한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실제 탄광으로 사용했던 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