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백신 자신감…'코로나 관리하며 공존한다' 싱가포르 뉴노멀
"코로나 사라지지 않으니 독감처럼 관리하며 함께 살아야"…봉쇄·격리 없어질듯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을 보고 앉아있는 싱가포르 시민들. [EPA=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 지 1년 반 여가 흘렀지만, 전 세계적으로 소수 국가를 제외하고 그 그림자는 여전히 짙다. 누구 할 것 없이 코로나19 사태 이전 '일상으로의 복귀'를 그리워한다. 이런 가운데 한때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이었던 ...
Source: 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