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한 청년들이 만든 공연, 이젠 주민들이 먼저 찾네요
오마이뉴스 ⓒ 김성훈 고향으로 돌아온 우리는 마을이 됐다 햇수로 4년이 됐다. 매년 1회씩 벌써 4회 공연을 치렀다. 지난 5일, 7시반 무렵 해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국악공연이었다. 박준호 해남국악전수관 대표의 고향이자 북 치는 고수 인생의 시작점이 됐던 전라남도 해남군 해리 마을에서 공연이 개최됐다. 4년여 동안 총연출을 맡은 박 대표뿐만 아니라, 함께 공연을 진행한 필자 역시 삶의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맞았다. ë...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