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와 동반추락한 집권당... 우려스러운 여론조사
오마이뉴스 페이스북 [목수정의 바스티유 광장] 국민 3분의 2가 외면한 지방선거 민족·국제 글씨 크게보기 ▲ 프랑스에서 지방선거 1차 투표가 실시된 6월 20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권 등록지인 북서부 휴양도시 르투케의 투표소를 방문하고 있다. ⓒ 연합뉴스 6월 20일과 27일 진행된 프랑스의 지방선거는 몇 가지 의미심장한 기록을 남겼다.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34.7%의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