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로비 혐의' 윤갑근 "1심 증거재판 아냐" 무죄 주장
세계일보 입력 : 2021-07-14 11:29:35 수정 : 2021-07-14 11:29:33 인쇄메일글씨 크기 선택가장 작은 크기 글자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기본 크기 글자한 단계 큰 크기 글자가장 큰 크기 글자 우리은행 행장을 만나 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재판매를 청탁한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측이 항소심 첫 재판에서 "1심은 증거재판이라고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판사 이승련·엄상필·심담)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