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TBS 편향적…'지원 폐지' 위헌적이지 않아"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의회 국민의힘이 발의한 TBS(교통방송) 재정 지원 중단 조례안이 본인 생각과 차이가 있다면서도 위헌적이라는 지적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전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질문에 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