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담배셔틀·폭행'한 학생 신상 밝혀지자 고등학교에서 신속히 올린 공지
논란이 이어지자 가해 학생들 중 일부가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경기관광고등학교 측은 사건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