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이가영, 62전63기 기회 잡아..한화클래식 2R 공동 선두
[파이낸셜뉴스]이가영(22·NH투자증권)이 또 다시 우승 기회를 잡았다. 이가영은 27일 강원도 춘천에 있는 제이드팰리스GC(파72·673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한화클래식(총상금 14억원)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에 버디 5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Source: 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