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때문? 신고리 3·4호기 설계온도 상승 시도 논란
한국수력원자력(아래 한수원)이 지구온난화에 따라 울산의 신고리핵발전소 3·4호기의 냉각기능을 담당하는 '최종열제거원 최고설계온도'를 높이겠다며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 '원자력 이용시설 운영변경 허가'를 신청했다. 추진하는 해수설계온도 상향은 3.3도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원안위는 이같은 핵발전소 설...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