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확진자 비중 27.6%…여름휴가철 앞두고 방역 비상
인쇄 수도권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작된 12일 오후 서울시내 한 식당에 거리두기 변경에 따른 입장 가능 인원을 표시한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에서 비수도권까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7월 들어 10~20% 수준이던 비수도권 확진자 비중이 20%대 후반까지 높아졌고, 향후 확산세에 따라 30%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 위험요인 중 하나는 9월 초까지 이어지는 ...
Source: 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