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민에 가까이 다가온 설치작품
기사입력 : 2021-06-28 08:04:02 남해 곳곳에서 세계적인 설치 작가 최정화의 ‘보호수는 미술관’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남해군청 정문을 들어서면 거대한 과일나무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는 형형색색의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한데 어우러져 거대한 나무 형상을 하고 있는 설치미술 작품이다. 남해각과 앵강다숲에도 설치미술 작품이 전시됐다. 남해각 2층 여행자플랫폼에는 남해각 모텔에 버려진 이불을 재해석해 작품화한 ‘호텔 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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