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이상 모임 금지"… 새 거리두기 1주 연기-국민일보
시민들이 30일 서울 마포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날 홍익대 근처 주점 8곳(라밤바·젠바·도깨비클럽·FF클럽·어썸·서울펍·코너펍·마콘도바)을 방문한 사람은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수도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서울과 인천, 경기도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1주일 늦추기로 했다. 윤성호 기자 수도권에서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