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회장 속속 선임… '실탄 확보전' 나선 야권 잠룡들-국민일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광주 북구 5·18 구묘역(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이한열 열사의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야권 잠룡들의 ‘돈의 전쟁’이 본격 막이 올랐다. 각 대선 주자들은 후원회장을 선임하고, 대선을 치르기 위한 실탄 확보전에 나섰다. 윤석열 캠프는 18일 황준국 전 주영국대사를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 윤석열 캠프는 “황 후원회장은 19일부터 등록신청과 홈페이지 개설 등 후원회 운영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한 뒤 이달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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