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정당' 된 野… '이준석 탄핵'까지 거론되는 '아수라장'
국민의힘이 '동물원 정당'이 됐다. 이준석 대표와 대선주자, 최고위원, 중진 의원들이 요즘 말싸움에 몰두하는데, '동물 비유'가 단골로 등장한다. '돌고래' '고등어' '멸치' '하이에나' '멧돼지' '미어캣' 등 바다와 육지의 별의별 생물이 동원된다. '수준 높고 품격 있는' 토론이라고 보긴 어렵다. 갈등의 축은 이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당내 - 토론회,페이스북,최고위원,전 검찰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