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소녀' 툰베리가 보그 표지 모델로 나선 까닭은
스웨덴의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18)가 유명 패션 잡지 ‘보그’의 스칸디나비아판 첫 발행본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의류 분야에서 전 세계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이른바 ‘패스트패션’이 환경오염을 부추긴다는 것을 비판하기 위해서다. 툰베리는 9일(현지시간) 분홍색 대형 트렌치코트를 입고 숲속에 앉아 말의 콧잔등을 쓰다듬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잡지 - 기후,잡지,패션,표지,툰베리,패스,환경오염,입고,학교,환경
Source: 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