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살 할머니 "코로나 아무것도 아냐…최악 사건 따로 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베티 스피어 할머니는 이날 108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 파티를 가졌다. 스피어 할머니는 장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주변 사람들한테 잘하고, 그들을 웃게 해주고, 매일 약간의 위스키면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할머니의 가족들은 스피어 할머니의 장수 비결이 위스키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할머니,코로나,할머니 코로나,스피어 할머니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