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칼럼] '가짜뉴스' 명분삼은 홍콩의 미래 : 칼럼 : 사설.칼럼 : 뉴스 : 한겨레
정인환ㅣ베이징 특파원 말레이시아에 비상사태가 선포된 것은 지난 1월12일이다. 무히딘 야신 총리의 요청을 압둘라 국왕이 받아들이는 형식이었다. 급격히 확산되는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고육책이라고 했다. 8월1일까지로 시한을 정했지만, 상황에 따라 연장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비상사태가 선포되면 헌정 질서를 우회하는 길이 열린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비상사태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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