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2주' 지난 포도주스 배식해줘 병사들 집단 설사하게 만든 공군 부대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jinseon@insight.co.kr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한 공군 부대에서 포도주스를 배식받은 병사들이 복통과 설사를 호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유통기한이 무려 2주나 지난 포도주스를 배식해 벌어진 일이었다. 지난 8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는 공군 11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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