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지난 겨울 이적 고민...압박감 이겨낼 것"
기사입력 2021.07.30 11:31 / 기사수정 2021.07.30 11:39 (엑스포츠뉴스 신인섭 인턴기자) 황희찬이 잔류 의지를 표명했다. 황희찬은 2020/21 시즌을 앞두고 오스트리아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로 이적했다. 황희찬은 잘츠부르크에서 40경기 16득점 28도움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RB 라이프치히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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