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미한연합훈련, 쌍방의 결정…모든 결정은 상호 합의"
8월로 예정된 미-한 연합군사훈련 조정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는 연합훈련은 쌍방의 결정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미-한 연합훈련은 지난 2018년부터 미-북 비핵화 협상을 계기로 훈련 규모가 점차 축소·조정돼 왔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 국방부는 8월 중순으로 예정된 미-한 연합군사훈련 조정 여부에 대해 즉답을 피한 채, �...
Source: vo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