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아닌 70년형 내려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오마이뉴스 ⓒ 연합뉴스 다수의 미성년자 여성 교인을 상대로 그루밍 성폭력을 저질러 재판에 넘겨진 인천S교회 김아무개(38) 목사가 징역 7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지난 9일 인천지방법원 형사13부(호성호 재판장)는 선고 공판에서 "피고인은 담임목사 아들인 동시에 교회 전도사로서 학생부를 지도했고, 피해자들에게도 신앙적·정신적 영향력을 끼쳐 왔다.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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