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비하 단어인 '잼민좌' 사용했다가 공식 '사과문' 올린 EBS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12일 EBS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장문의 사과문이 올라왔다. 초등학생을 비하하는 표현인 잼민좌라는 말을 사용했다가 뭇매를 맞은 EBS 측은 "지난주 금요일(9일) 포텐독 똥밟았네 영상 홍보 게시물을 올리는 과정에서 잼민좌라는 단어를 사용해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쳐...
Insight Source Educational Broadcasting System Ebs Educational Broadcasting System கல்வி ஒளிபரப்பு அமைப்பு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