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해수욕장 '썰렁'…수도권발 코로나 확산 '불안감 여전'
서해안 해수욕장 썰렁…수도권발 코로나 확산 불안감 여전 개장 초부터 폭염까지 겹쳐 주변 상가 개점휴업 (충남=뉴스1) 최현구 기자, 김낙희 기자 | 2021-07-18 15:27 송고 서해안 최대규모인 충남 대천해수욕장이 지난 3일 개장한 이후 분위기가 절벽이다. 본격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지만, 수도권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해수욕장 주변 상가들은 개점휴업을 맞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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