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서 옅었던 쌍꺼풀이 점점 진해지고 있는 김연아 (사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점점 더 예뻐지고 있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근황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2020 도쿄올림픽이 지난 23일 개막한 가운데, 우리나라에 금메달을 안겨줬던 피겨퀸 김연아(32)의 근황이 팬들 사이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선수를 은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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