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에는 속임수가 따라다니기 마련이다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 토마스 칼라일, 프랑스 혁명 "병(兵)이란 속임수다." 손자는 단 한마디로 전쟁의 근본적 특징을 표현했다. 적과 싸우는 마당에 솔직하게 싸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계략과 모략이 치밀하면 치밀할수록 좋은 결과를 나타낸다. 손자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다. 군사를 부린다는 것은 적을 속이는 일이다. 그런 까닭에 능력이 있으면서 없는 것처럼 보이...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