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대교 무지개 찍으세요" 버스 세운 기사님[아살세]-국민일보
이병주 기자 연일 폭염에 이따금 호우주의보까지 내려지는 여름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미친 듯이 쏟아졌던 소나기가 지나가자 찾아온 깜짝 손님이 있었는데요. 이날 오후 7시쯤 비 내린 하늘이 개면서 서울 마포구, 영등포구, 관악구 등지에서 볼 수 있었던 쌍무지개입니다. 이 무지개 때문에 버스 운행을 잠시 중단했던 기사님이 한 분 계십니다. 바로 무지개가 쨍�...
Source: 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