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비슷하긴 한데..." 후반기 복덩이 듀오, 무기가 날카롭다
(엑스포츠뉴스 광주, 박윤서 기자) 더 이상 외국인 투수에 대해 고민은 없다. 전반기 KIA 타이거즈는 션 놀린이 종아리 부상으로 오랜 기간 자리를 비웠고, 로니 윌리엄스가 부상과 부진을 거듭하며 골머리를 앓았다. 결국 로니가 짐을 쌌고, 새롭게 토마스 파노니가 합류했다. 놀린 또한 퇴출 위기에 놓였지만, KIA는 기다림을 택했다. 파노니는 그야말로 '복덩이'다. 1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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