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이순신도서관, 지역의 아픈 역사…여순사건을 만나다
여수시가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해 지역의 아픈 역사인 여순사건을 책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여수·순천 10·19사건 자료 전시展」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전은 73년 만에 여순..
Source: viva100.com